수료생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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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료생 한마디
- 제목
- 다음 기수에게
- 수료과정
- [NCS기반]플랜트설비용접실무
- 작성자
- 이*수
- 작성일
- 2018.09.07
- 조회수
- 13246
- 내용
- 과정이 100일 까지는 필요 없을듯한과정이다..1달동안 선생님이 5번 변경되고 혼돈상황에서 시간이지나갔고 먼가 잡다한걸 배우는거는 좋은데 여기가 무엇을 하는곳인지 착각을하게 만든다..그냥 용접자격증과정 이던가 아니면 실무과정 이던가 이도저도 아닌게 되어버린다.용접자격증은 3개월이면 충분하다.일하면서 경험을 통해 배우는게좋다. 여기까지는 기본적인 생각이고 지금부터 하는 이야기가 여기 학원의 현실이다.
처음부터 보호구랑 장비는 기본적은걸 챙겨주고 나머지 비싼물품은 사비로 채워야한다. (작업복, 안전화, 머리두건, 발각반, 보호마스크 )총 10만정도..난 학원에서 지원해 줄줄 알았다..보조금 또한 서류를 늦게 넘겨서 한달이넘어 5일~10일 뒤정도에 받는다..과정또한 책만 많이주고 플랜트과정은 첫장만보고 끝냈다..그냥 용접,특수용접 과정이라고 하자..
담당선생은 잘보이지도 않고 시간강사선생님만 보이는 전형적인 현장 모르는 담당이 이렇게해라 저렇게해라 하는 사정이다.졸업하기 전에 용접실을 빼줘야하는 상황이 오질않나
그상황까지는 겨우 막았으나 불만은 많았다.자제를 많이쓰면 모하는데 그렇게 자제를 쓰냐고 하는소리도 나오는 실정이다..지원금400만원이나 들어가면서 배우는것 치고는 돈을 어디에 쓰는지 모르겠다.중간에 있는 유선생님만 죽어난다..
취업 또한 소개를 시켜주는데 혼자 알아보는것 보다 좋은게 없다..그냥 스스로 갈길 찾는게 좋다..(단 조선소 갈분은 아는분 소개시켜준다.)용접사를 꿈꾸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좋은 환경에서 배움을 얻고자 이글을 적는다.이글이 지워지는 경우 학원에 위압이 있어 지워지지만&160; 학원원장과 담당이 보고 다음 기수한테는 이런일이 없었으면 한다.유선생님은 좋으신분이다..하지만 중간에서갈팡질팡하는 바람에 힘이든것 같다.힘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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